먼저 결론
- 개척력은 6분에 1씩, 하루 240이 회복되고 상한은 300입니다. 0에서 가득 차기까지 30시간이 걸립니다.
- 상한에 닿으면 넘친 시간만큼 예비 개척력이 18분에 1씩(하루 80) 쌓이며, 최대 2400까지 저장됩니다.
- 하루 240이면 고치 24회, 응결허영 8회, 침식된 터널 6회 중 하나를 고르는 셈입니다.
- 새 캐릭터를 얻은 직후에는 레벨·행적 재료, 육성이 끝난 뒤에는 유물에 쓰는 순서가 가장 손실이 적습니다.
개척력이 쌓이는 구조
| 항목 | 수치 | 계산하면 |
|---|---|---|
| 자연 회복 | 6분에 1 | 1시간 10, 하루 240 |
| 보유 상한 | 300 | 0에서 가득 차기까지 30시간 |
| 예비 개척력 회복 | 18분에 1 | 상한에 도달한 상태에서만, 하루 80 |
| 예비 개척력 상한 | 2,400 | 0에서 가득 차기까지 30일 |
예비 개척력은 일반 개척력이 상한에 막혀 있는 동안 회복분의 3분의 1을 따로 저장해 두는 장치입니다. 하루 이틀 접속하지 못했을 때 손실을 줄여 주지만, 넘친 개척력을 전부 돌려주지는 않습니다. 하루를 통째로 놓치면 240 중 80만 예비로 남고 160은 사라집니다.
그래서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30시간 안에 한 번은 접속해서 개척력을 비운다. 하루 한 번 같은 시간대에 접속하면 상한에 닿기 전에 항상 소모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별 소모량과 하루 실행 횟수
| 콘텐츠 | 1회 소모 | 하루 240이면 | 주로 얻는 것 |
|---|---|---|---|
| 고치(금) | 10 | 24회 | 캐릭터·광추 경험치 재료, 신용 포인트 |
| 고치(적) | 10 | 24회 | 행적 재료 |
| 응결허영 | 30 | 8회 | 캐릭터 승급 재료 |
| 침식된 터널 | 40 | 6회 | 유물 |
| 전쟁의 여운 | 30 | 주 3회 보상 | 행적 상위 재료 등 |
고치는 한 번에 여러 회차를 묶어 실행할 수 있어서 화면에는 10보다 큰 숫자가 보일 수 있지만, 1회당 소모량은 10입니다. 전쟁의 여운은 주 3회까지만 보상이 나오므로 매주 90은 여기에 고정으로 잡아 두는 것이 편합니다.
육성 단계별 배분 예시
정답 배분은 없지만, 단계마다 “지금 부족해서 전투력을 막고 있는 재료”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는 하루 240을 기준으로 한 배분 예시입니다.
| 상황 | 배분 | 이유 |
|---|---|---|
| 새 5성을 막 얻음 | 응결허영 4회(120) + 고치(금) 12회(120) | 승급 재료와 레벨 경험치가 동시에 막힘 |
| 레벨 80 도달 직후 | 고치(적) 24회(240) | 행적 재료가 가장 오래 걸리는 구간 |
| 행적 주요 노드 완료 | 침식된 터널 6회(240) | 이후 성능 차이는 대부분 유물에서 남 |
| 주간 보스 미완료 주 | 전쟁의 여운 3회(90) + 나머지 150 | 주 3회 보상은 이월되지 않음 |
흔한 실수는 캐릭터 레벨이나 행적이 덜 된 상태에서 유물부터 파밍하는 것입니다. 유물은 부옵션 운에 좌우되어 같은 개척력을 써도 성장 폭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반면 레벨과 행적은 재료만 모으면 확정적으로 올라갑니다. 확정 성장을 먼저 끝내고 확률 성장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손실이 적습니다.
예비 개척력과 연료는 언제 쓰나
- 예비 개척력은 일반 개척력으로 1:1 전환할 수 있습니다. 재료가 2배로 나오는 기간 한정 이벤트가 열릴 때 꺼내 쓰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 연료도 같은 이유로 2배 이벤트까지 아껴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유효 기간이 있는 연료는 기한 안에 써야 하므로 인벤토리에서 남은 기간을 확인하세요.
- 예비 개척력이 2,400 가까이 찼다면 이미 상한에 막혀 손실이 나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이벤트를 기다리지 말고 일부라도 소모하는 편이 낫습니다.
균형 레벨이 오르면 배분도 바뀐다
균형 레벨이 높아지면 같은 개척력으로 받는 재료 양과 유물 등급이 좋아집니다. 개척 레벨 20·30·40·50·60·65에서 ‘균형의 시련’을 완료해야 다음 단계로 오르며, 특히 침식된 터널은 균형 레벨이 높을수록 5성 유물 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균형 레벨을 올리기 직전에는 유물보다 다른 재료를 먼저 챙기고, 올린 뒤에 유물 파밍 비중을 높이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균형 레벨을 올리면 적도 함께 강해지므로 스토리 진행이 막히지 않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유물을 파밍할 단계라면 어떤 유물을 강화할지 판단하는 기준은 유물 부옵션 강화 확률 정리에 따로 계산해 두었습니다.
참고 자료
- Honkai: Star Rail Wiki — Trailblaze Power — 회복 속도·상한 변경 이력
- Honkai: Star Rail Wiki — Reserved Trailblaze Power — 예비 개척력 규칙
- 인벤 — 스타레일 '고치' 콘텐츠 정보 — 고치 소모량
- 인벤 — 균형 5단계 후기 + 개척력 소모 추천 — 콘텐츠별 소모량 대조
수치는 위 자료를 대조해 정리했으며, 계산 값은 이 사이트에서 직접 산출했습니다. 게임 업데이트로 내용이 달라졌다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본문과 수정일을 고칩니다.